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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연극계 거장 ‘히라타 오리자’의 출세작이자 문제작
인간이 인간을 지배하는 것의 우스꽝스러움과 애매모호함에 관한 4편의 연작!
광복 70주년을 맞아 일본 연극계의 거장 히라타 오리자의 식민 지배에 관한 희곡집 [서울시민]이 출간되었다. 여기서 ‘서울시민’이란 일제강점기에 식민지 수도 서울(한성 혹은 경성)에 살았던 일본인들을 가리킨다. [서울시민]은 1909년부터 1939년까지 서울에 거주한 어느 일본인 가족을 집중 조명하고 있다. 30년 세월의 가족사를 세세하고 생생하게 묘사함으로써 일본의 조선 지배, 제국주의적 팽창의 변천사라는 큰 그림을 그려나가는 색다른 시도를 하고 있다.
[서울시민]은 20여 년에 걸쳐 쓰여진 연작으로, 총 4편의 희곡을 수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