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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3, 발칙한 혁명이 시작되었다!
1963년은 젊은이들을 자유와 열정으로 자신의 꿈을 위해 포효할 수 있도록 움직였던 해였다. 당시 젊은이들은 피임약의 보급과 전쟁의 종식으로 임신과 징병의 불안에서 벗어나자 과감하게 거리로 뛰쳐나와 구세대의 패러다임을 깨뜨리기 시작했다. 자신의 ‘다른 꿈’과 ‘새로운 욕망’을 실현하고자 대중문화 진영에 몸을 던졌고, 1963년의 혁명은 현재까지도 영향을 받아 이어오고 있다.
『1963 발칙한 혁명』은 1963년의 혁명을 직접 일으켰던 문화계 주역 48인의 인터뷰를 담은 책으로, 당시의 개인과 사회, 국제사회의 모습을 생생히 증언하고 있다. 라디오와 텔레비전이 보급되어 음악의 파급력이 어느 때보다 컸던 밴드들 외에도 출판, 영화, 언론, 패션, 미술 등 문화계 전반에 걸쳐 일어나고 있던 변화를 총 4장으로 나눠서 골고루 들려준다.
미니스커트로도 모자라 맨다리로 거리를 활보해 부모 세대를 놀라게 한 메리 퀀트와 바버라 훌라니키, 홀로코스트를 다룬 중요한 영화였지만 여성의 상반신을 노출했다는 이유로 검열에 부딪혔던 영화 《전당포》의 출연 배우 린다 가이저, 1963녀 1월에 영국 공영방송에 같은 날 데뷔한 비틀스와 밥 딜런 등 무엇 하나 빼놓을 수 없는 진귀한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