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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아닌 인생 교과서’, ‘직장생활의 교본’, ‘샐러리맨 만화의 진리’ 등으로 불리며 대한민국을 ‘미생 신드롬’에 빠뜨린 『미생 - 아직 살아 있지 못한 자』.
오 차장이 새롭게 설립한 회사에 장그래, 김 대리가 합류하며 시작되는 『미생』 시즌 2는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배경이 바뀐 만큼 더욱 치열해지고 독자들의 삶에 한 발 더 가까워졌다.
특히 13권에서는 점차 활기를 띠는 온길 인터의 장그래, 조아영과 새로운 위기에 봉착한 원 인터 장백기의 모습이 대비를 이루며 긴장과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일을 숙제 검사 받듯 하면 안 되지.
자기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걸 신념을 갖고 밀어붙이는 거야.
원 인터의 장그래처럼.
김동수 전무에 대한 오상식 부장의 오해가 풀리고, 장그래는 각각의 자리에서 최선의 추론과 합리적 의심을 통해 일을 해결하려 한 상사들을 보며 또 한 번 마음을 다잡는다. 조아영 역시 장그래와 의기투합하여 회계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영업 일을 조금씩 배워나가며 일의 재미를 알아가기 시작한다.
한편, 점차 활기를 띠는 온길 인터와 달리 원 인터의 3인방은 각자의 사정으로 분주하다. 특히 연일 상사들의 미팅을 쫓아다니는 장백기를 두고 줄을 제대로 잡았다며 수군거리는 소리가 회사 내에 퍼져나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