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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들의 마음을 콕 집어냈다!
남자애들은 모르는 여자애들만의 이야기를 담은 『슈퍼 걸스』 제5권 《비밀 클럽에 들고 싶어》. 사회성 넘치는 당당한 여자애들을 위한, 오스트레일리아의 대표적 성장동화다. 7세에서 11세 사이의 여자애들의 일상뿐 아니라, 친구 사이에서 가장 흔히 겪는 갈등을 주제로 다루고 있다. 갈등을 풀 현명하고 지혜로운 해결책도 배울 수 있다. 여자애들의 심리에 대한 뛰어난 묘사가 단순한 언어로 담겨져 있어 쉽게 읽히면서 공감을 자아낸다. 제5권은 학교생활에서의 갈등을 탐구하고 있다. 전학을 오게 되어 잔뜩 겁이 난 탐신은 다행히도 새로운 학교에서 아이비라는 친절하고 재미있는 친구를 만난다. 아이비의 친구들인 니니와 케이시와도 어울리게 되었다. 하지만 케이시는 자신을 싫어하는 것만 같다. 우연히 아이비, 니니, 케이시가 똑같은 발찌를 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