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럽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던 판타지 소설 . 하루가 스물여섯 시간이고 일년이 454일에 일곱 계절이 존재하는 마법행성 '아더월드'와, 사랑스러운 소녀 타라덩컨. 기상천외한 마법 소재들과 거기에 얽히는 모험들이 속도감 있게 전개된다. 톡톡 튀는 문장과 작품 도처에 깔린 교묘한 복선이 재미를 더해 준다.
4권 '드래곤의 배반'편은, 아더월드 오무아 제국의 실험실에서 드래곤과 유전학자가 맞서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 싸움의 결과에 지구의 미래와 어린 마법사들의 운명이 달려 있다. 그러나 학자가 사망하면서 사건은 미궁에 빠진다. 한편 아더월드를 몰래 빠져나온 타라는, 초능력이 있는 지구소년을 구하기 위해 영국 스톤헨지 유적지로 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