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_티베트 속담
매일 밤 걱정을 지우는 노트가 생기다!
걱정으로 시작해 걱정으로 끝나는 하루가 아닌
걱정을 지우고 마음 편한 하루를 바라는 ‘프로 걱정꾼’들이 만들었어요
공감과 재미, 솔직한 내가 깃들 단 한 권의 노트
‘난 왜 이렇게 걱정이 많을까’라면서 또 걱정하는 걸 걱정한다면 당신도 ‘프로 걱정꾼’!
매일 아침, 일어나자마자 걱정이 시작됩니다. 버스는 언제 오지? 전철에 앉아 한숨이라도 잘 수 있을까? 오늘은 뭘 입지? 점심은 뭘 먹어야 하나…. 그 많고 버거운 걱정을 겨우겨우 넘기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취업 때문에, 사랑 때문에, 시험 때문에, 이유는 다양하지만 이런 걱정들 때문에 뜬눈으로 밤을 꼴딱 지새우는 경험도 해 봤을 거예요. 다른 사람한테 털어놓고 싶어도 쓸데없는 걸로 걱정한다고, 걱정해 봤자 뾰족한 수 없으니 그만하라고 할까 봐 말도 못 꺼내는 경우가 다반사죠.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언제까지 걱정만 하며 살아야 할까?’, ‘더 이상 걱정하기 싫다.’, ‘고민 걱정 따위 지우고 싶다!’
이렇게 걱정이 많은 사람은 또 얼마나 많을까요? 그것도 걱정이 되었죠. 그래서 《밤도깨비 걱정 노트》가 세상에 나왔어요. 이런저런 걱정을 어떻게 해결하고 털어 버려야 할지 고민이라면 이 노트를 사용해 보세요. 날이 어둑어둑해지면 가장 편한 장소에서 제일 편한 자세를 잡으세요. 그리고 이 노트를 아무 페이지나 펴는 거예요. 그 다음엔 내키는 대로 쓰고, 그리고, 찢고, 구기고, 만들어요! 정답은 없답니다. 내가 만드는 대로 완성되는 노트를 보며 마음을 다스려 보세요.
책 커버를 ‘책 커버 무드 등’으로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한밤중에 남몰래 걱정하는 내 곁을 은은하게 밝혀 줄 무드 등과 함께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 보세요. 어느새 걱정은 사라지고 마음도 한결 편해질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