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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우리는 왜 위험한 것에 끌리는가
2016년 인문학 분야 20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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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들이 하지 말라고 하는 ‘나쁜 짓’을 바라보는 신선한 시선!

    이 세상에는 남들이 하지 말라고 하는 ‘위험하고, 삐딱하고, 나쁜 짓’이 있다. 음주, 욕, 게으름 피우기, 집안일 미루기 등 역시 그러한 것들에 속한다. 하지만 이 위험하고 나쁜 짓에도 수많은 이익이 숨어 있다면 믿겠는가? 이 책 『우리는 왜 위험한 것에 끌리는가』는 사람들이 행하는 다양한 일탈행위에도 이로움이 있음을 흥미로운 과학연구와 대중문화 에피소드를 통해 증명한다.

    예컨대 욕을 하면 통증이 어느 정도 완화된다거나, 방이 어지러우면 창의성이 높아진다거나, 낙서를 하면 집중력이 높아진다는 등의, 엉뚱하지만 유익한 심리학 이야기가 가득하다. 이 외에도 공상은 직관적인 깨달음으로, 껌 씹기는 스트레스 경감으로, 지루함은 행동의 촉매제로 이어진다는, 일탈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함으로써 실속 있게 일탈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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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움을 마다할 이유가 있을까?"
    좋은 생활 습관이라 불리는 기준을 떠올려 보자. 술과 담배를 줄이고 과일과 채소를 자주 섭취하고 밤에는 일찍 잠자리에 들어 숙면을 취하고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하고… 나열하자면 끝도 없이 말할 수도 있을 텐데, 왜 사람들은 이렇게 자명한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고 반대되는 생활을 일삼는 걸까. 어쩌면 일탈이 순간의 재미를 넘어 삶에 유익한 의미를 전하는 게 아닐까.

    이 책이 섹스와 중독, 욕설 그리고 고속운전에 관한 내용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하는 저자 리처드 스티븐슨은 이그노벨상 수상자이자 국제숙취연구소 창립멤버다. 저자의 이력을 보고 어떤 기대를 했다면, 이 책은 기대를 배신하지 않을 테니 걱정하지 않아도 좋다. 일탈은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면, 게으름 피우기나 집안일 미루기처럼 가벼운 ‘나쁜 짓’도 있으니 남의 이야기라 생각하지 않으면 좋겠다. 특히 이런 농담에 웃을 수 있는 분이라면 대환영이다. “내가 아는 어떤 남자는 담배, 술, 섹스를 끊었고 기름진 음식도 끊었다. 그는 자살하는 그날까지 아주 건강하게 살았다.”
    - 인문 MD 박태근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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