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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제6회 애지문학상 수상작품집
지혜사랑시인선 17 『탈주냐 도주냐』. 1957년 강원도 영월에서 출생한 민경환 시인은 2003년 〈애지〉로 등단했으며, 2008년 제6회 '애지문학상'을 수상했다. 민경환 시인은 역사 철학적인 지식으로 무장을 했으며, 정교하고 세련된 시적 언어를 구사한다. 〈탈주냐 도주냐〉는 민경환 시인의 첫 시집이다.
〈탈주냐, 도주냐〉는 민경환 시인의 역사 철학적인 화두이면서도, 21세기에 우리 한국인들의 가장 커다란 역사 철학적인 화두가 될 수도 있다. 탈주는 생명부정에의 의지이며 이 세상의 삶의 종말에 맞닿아 있고, 도주는 기껏해야 이 세상의 삶의 자장 안에서의 또다른 삶의 시작일 뿐인 것이다. 〈양장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