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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종의 기쁨은 말씀 전하는 기쁨입니다. 선배 목사님은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주의 은혜 중에도 말씀 전하는 은혜를 달라고 기도했는데 기도대로 이루어졌다고 감사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명성교회를 개척하여 말씀을 전한지 어언 24년, 너무 많은 은혜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릴 뿐입니다. 매일 제게 말씀의 만나를 내려주신 주님의 은총이 아니면 하루도 살 수가 없었습니다. 설교집을 내면서 두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하나는 너무 잘 팔려서 사람에게 인기가 있고 사람에게 인정받는 것입니다. 성경은 사람에게 높임을 받는 것은 하나님께 미움을 받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 하나는 설교집이 팔리지도 않고 사람에게 버림받는 것입니다. 이것 또한 낙심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는 집회를 다니거나 본 교회에서 제 책 선전을 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너무 부족하고 볼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다시 설교집을 내면서 기도합니다. “너무 팔리지도 않게 하시고 너무 버림받지도 않게 하시사, 자족하게 하옵소서.”가 제 기도입니다.
이번 설교집 제목은 “주님보다 귀한 것은 없네”입니다. 오직 주님, 내가 살고 우리가 사는 길, 우리 민족이 사는 길은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주여 다시 한 번 저와 읽는 모든 분에게 은혜를 주옵소서. 주의 옷자락 잡고 주님께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