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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하버드에 보낸 8인 부모들의 감동적인 이야기. 자녀를 크게 만드는 것도, 평범하게 만드는 것도, 망치는 것도 다 부모다. 따라서 제대로 자녀교육을 하고 싶다면 부모가 자기 자신부터 돌아봐야 한다. 혹시 아이의 생각과는 상관없이 자신의 욕심을 아이에게 투영하고 있지는 않은지, 입으로만 과정이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혹시 결과로 아이를 평가하지는 않았는지, 정작 자신은 하지 않으면서 아이에게만 강요한 적은 없는지 되짚어볼 필요가 있음을 알려주는 책이다.
8명의 부모가 자녀를 교육한 방법은 조금씩 다르다. 하지만 모두 결과보다는 과정을 중요시하며 아이를 키웠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8인 부모의 자녀 교육법을 보면 마라톤이 연상된다. 자녀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유치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를 다니는 동안 어떻게 교육시키고 지원했는지를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온다. 단순한 이론이 아닌 진솔한 경험을 통해 검증된 자녀교육법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자녀를 바르고 크게 키우고 싶어 하는 부모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