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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무슨 일을 하며 미래를 꿈꿔야 할까?
한 권으로 끝내는 #십대 #진로 #노동 #경제활동 #권리
내일을 준비하는 십대를 위해 현직 변호사가 들려주는 청소년의 진로와 경제활동 이야기!
특서 청소년 인문교양 여덟 번째 이야기. 『헌법 다시 읽기』 『내가 하고 싶은 일, 변호사』 『법은 만인에게 평등할까?』 등 어렵고 딱딱해 보이는 법을 이야기로 쉽게 풀어 청소년에게 우리가 사는 세상을 재미있게 이야기해온 양지열 변호사가 『십대, 뭐 하면서 살 거야?』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이 책은 진로, 경제활동, 청소년 노동 인권 그리고 내일을 준비하는 십대들이 꼭 알아두어야 하는 법 전반에 관한 이야기들을 실었다.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사회 초년생과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만큼 알찬 내용이 담겨 있다.
누구나 돈을 벌기 위해서는 직업을 가져야 한다. 2000년대가 되자 직업의 다양성과 전문성이 높아지며 프로 게이머, 호텔 지배인 등의 직업이 눈에 띄기 시작했다. 또 요리 예능이 유행하면서부터는 셰프라는 직업이 인기를 끌기 시작했으며, 최근에는 1인 미디어가 급부상하면서 유튜버, 유튜브 크리에이터 등이 새로운 유망 직업으로 떠올랐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작정 유행을 좇는 것이 아닌, 바로 나 자신에게 잘 맞는 직업을 고르는 것이다. 그 일을 통해 일상 대부분을 보내야 하는 것은 바로 나 자신일 테니까. 그렇다면 나에게 어울리는 직업은 무엇일까?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