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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을 포함해 승부를 겨루는 소위 잡기(雜技)에 대한 왜곡된 시각을 바로잡기 위한 도전이자 도박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해 객관의 눈으로 세상을 똑바로 보기 위한 시도가 담긴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위해 동서고금의 승부와 관련된 엄청난 분량의 자료를 섭렵했다.
이 책은 게임 또는 승부를 겨루는 잡기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높은 실용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음은 물론 동시에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라는 관념적인 즐거움을 선사해 준다. 파스칼, 페르마(‘페르마의 정리’로 유명한 페르마는 법률가이자 갬블 마니아였다. 도박을 주의 깊게 연구하다 새로운 수학적 분석을 정립했다)와 같은 대수학자는 물론이고 뉴턴, 워렌 버핏, 손무, 혼인보 도사쿠, 애덤 스미스, 클라우제비츠, 에드워드 소프, 조지 소로스, 이창호, 미야모토 무사시 등 승부의 세계에서 활약한 거장들이 남겨놓은 지혜를 이해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또 각 장의 첫머리에는 바둑, 스도쿠, 장기, 도형을 활용한 퀴즈가 실려 있어 문제를 푸는 재미와 함께 ‘아 그렇구나’라는 깨달음도 함께 제공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