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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최선을 다했어! 그러니까 너무 슬퍼하지 마.”
생명의 소중함과 용서하는 마음을 일깨워 주는 아름다운 동화
누구나 한번쯤은 학교 앞에서 병아리를 사서 키워 본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아니면 학교 실습 과제로 열대어나 거북이를 키운다거나, 그보다 더 큰 강아지나 고양이를 애완동물로 기르기도 합니다.
애완동물을 키우다 보면 별별 일이 다 있습니다. 어떨 땐 귀찮아 하다가도 함께 놀면서 기쁜 일도 있을 것입니다. 또 키우다 보면 이 책의 주인공처럼 마음 아플 일이 생길 수도 있어요.
작은 병아리 한 마리, 혹은 그보다 더 작은 새끼 손톱 크기의 열대어 한 마리 죽는다고 해도 우리 생활에는 아무 변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작은 생명이라 할지라도, 이 땅의 모든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더불어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는 것이 작가의 마음입니다. 아직 어린 해나가 친구를 용서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과정이 화사하고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잘 표현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