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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어를 잘하는 아이들이 외국어도 잘한다
『외국어 뇌』는 모국어와 외국어의 연계성을 바탕으로 언어감각을 깨우치도록 지도하는 외국어 교육 지침서 입니다. 언어교육분야 라이프 코치인 저자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 활동과 외국에서 한국어 강사 및 코디네이터 경험을 통해 언어 감각의 중요성을 깨달아, 외국어 교수법과 언어감각 뇌 만들기를 연구했습니다. 이 책은 글로벌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외국어 능력은 필수이며, 단순히 영어를 할 수 있고, 없고의 문제가 아니라 의사소통 능력이 있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외국어를 공부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언어 학습의 기본은 모국어를 배우는 과정 속에 있다고 말합니다. 언어감각은 모국어를 배울 때 이미 익히게 되는데, 모국어를 잘한다는 것은 말을 구사하는 언어감각이 있다는 뜻입니다. 모국어에 대한 언어감각은 외국어를 배울 때도 작용하여 빠르고 쉽게 외국어를 익히게 해주는 것입니다.
『외국어 뇌』는 지루한 이론서가 아닌, 소설 형식으로 되어있어 재미있게 읽으면서 외국어 뇌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알 수 있습니다. 학원만 뺑뺑이 도는 소심이, 조기유학을 보내지만 잘 적응하지 못하는 민수, 어릴 때부터 언어감각을 키운 유식이의 모습을 보며 엄마들은 어떻게 영어교육을 시켜야 할지 고민합니다. 이 세 엄마의 모습은 아이의 공부 때문에 고민하는 부모님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부록으로 '우리 아이에게 꼭 해 주어야 할 언어감각 교육'과 '글로벌 언어 교육에 중요한 부모의 역할'을 다루고 있어 부모님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