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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고 꾸밈 없는 글귀로 페이스북 좋아요 평균 11만명, 공유 9만명, 인스타 12만 팔로워의 공감을 이끌어 낸 황지현(@pure_hwang)의 첫 에세이집. 이 책을 통해 그녀가 독자들에게 건네는 모든 이야기들은 '황지현' 혼자만의 세계가 아니다. 페이스북 11만명 독자와 인스타그램 12만 독자들이 그녀와 깊이 공감하며 이뤄 낸 의미 있는 기록이다.
바쁘고 거친 세상 속에서 상처를 받아 힘들어하다 문득 돌아보면 내 자신이 흐릿하게 지워진 듯 느껴질 때, 나조차도 내 본질이 잘 보이지 않아 슬퍼질 때, 타인에게는 익숙한데 내 자신에게는 낯설게 변한 내 모습이 싫어질 때, 사람이 살다 보면 매번 이런 경험들을 하게 된다. 이 책은 그런 것에 일일이 흔들리고 고민하는 내 모습이 싫고 슬픈 모든 사람들이 온전한 나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과정을 진솔하게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