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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대 대표 철학자들이 던지는 동양의 과거와 현재
대학생들의 비판적 사고와 논리적 글쓰기를 위한『스무 살을 위한 철학 청바지』시리즈. 한국의 대표적인 철학자들이 모여 집필한 젊은 철학 교양서이다. 전현직 교수 38인의 답변을 담은 논리 정연한 철학 에세이를 통해 해당 주제를 어떻게 인식하고, 나아가 앞으로 해결할 과제가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이 시리즈는 우리 사회의 논쟁에서 중심이 될 만한 주제를 뽑아 주제의 핵심이 되는 질문을 만들었으며, 그 물음에 대해 가장 정통한 연구자가 쓴 원고지 40매의 답을 제공한다. 질문에 대한 다양한 쟁점들을 소개하며, 각 논제에 대한 판단의 틀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도입부에는 각 주제가 사회와 어떻게 관련이 되는지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으며, 부족한 부분은 '생각거리'와 '읽을거리'를 통해 보충하였다.
제5권 〈전통 청바지〉는 동양의 전통적 가치인 현모양처, 예, 효, 유교, 덕치 등이 오늘날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와 더불어 미래사회에 자양분이 되어주는 동양적 가치란 어떤 것인지에 대한 명쾌한 물음과 해답을 담고 있다. 수천 년 동양의 생활양식과 사회구조가 고스란히 배어 있는 동양적 가치들을 다양한 주제 아래 묶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