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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련 없이 사표를 던지고, 아메리카 대륙 8개국을 돌다!
여자, 서른에 홀로 떠난 300일 배낭 여행 『아메리카 대륙을 탐하다』. 다시 무언가를 도전하기도 두렵고, 지나온 길을 견디며 걸어가는 것도 불안한, 모호한 그 무엇이 서른 살 저자의 마음 한구석을 헤집고 다녔다. 이 책은 그렇게 문득 삶의 변화가 필요했고, 자신을 오롯이 들여다볼 시간을 가지기 위해 저자가 떠난 300일의 여행 기록을 엮어내고 있다.
밴쿠버를 베이스캠프로 하여 딥코브, 캐필라노, 시애틀, 라스베이거스, LA, 산나모니카로 이어지는 여정을 비롯하여, ‘북미의 파리’ 몬트리올, 빨간 머리 앤의 고향 P.E.I., 토버모리, 싱잉샌드 등 북미 동·서부의 여행을 그려냈다. 그리고 산페드로 데 아타카마, 부에노스 아이레스, 이구아수 폭포, 리우데자네이루, 빈민촌 파벨라를 끝으로 아메라키 대륙 8개국의 대장정을 마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