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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과나무 마을의 난쟁이와 아이들이 ‘한 알만 먹으면 평화로워지는 약’을 찾아 떠나는 모험의 과정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난쟁이와 아이들은 사과나무 아래에 모여 고민을 합니다. 시끄러운 세상을 좀 더 평화롭게 만들 수 있는 약이 어딘가에 존재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약을 찾아 떠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그들이 마을을 떠나 돌아본 곳은 모두 열한 군데입니다. 작가는 이 마을들에서 여러 가지 문제 제기와 역설적인 사고의 전환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
- 출판사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