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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엠』제3권. ‘M' 체질을 어떻게든 치료하고 싶은 사도 타로는 제2볼런티어부의 미소녀 부장 이스루기의 명령으로, 여름방학인데도 부실에 드나드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남성공포증으로 고민하는 클래스메이트 유우노 아라시코와 놀러 나가게 된 타로였지만, 두 사람 앞에 갑자기 멀리 전학을 갔었던 아라시코의 친구 마미야 유미가 나타났다. 아라시코의 체질이 개선되지 않은 것을 안 유미는 자기가 다니는 여학교로 아라시코를 전학시키겠다고 하는데…. “사, 살아남은 참인간은… 지하의 강제 수용소에서 변태 인간으로 세뇌….” 타로 군, 네가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모르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