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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잃어버린 사랑을 이야기하다!
최복현 시인의 자전적 사랑이야기 『화요일의 여자』. 어설펐던 사랑, 그래서 놓쳐 버린 사랑, 다시 찾을 수 없는 사랑, 철이 없어서 세상 물정을 잘 몰라서 제대로 못했던 사랑, 어쩌면 그래서 마냥 아름답게만 기억되는 순수한 사랑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순수한 사랑을 사랑으로 가꾸지 않고 아무렇게나 던져 버린 남자를 벗어나 첫사랑을 다시 찾아 떠나고 싶어 하는 보라의 사랑을 그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