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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디자이너에 대해 알아보자!
일과 사람을 통해 세상을 이해해가는 「일과 사람」 제4권 『패션 디자이너 - 내가 만든 옷 어때?』. 옷 한 벌이 만들어져 세상에 나오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고스란히 담아내면서 '패션 디자이너'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날마다 열심히 일하는 이웃의 모습의 패션 디자이너를 만나게 된다. 패션 디자이너가 하는 일과 만나는 사람뿐 아니라, 열정과 노력, 그리고 꿈까지 들여다볼 수 있다. 나는 딸만 여덟 명인 집의 막내딸이다. 엄마는 옷감을 사다가 재봉틀로 우리 옷을 직접 만들어주었다. 나는 언니들의 옷을 물려 입었다. 엄마는 나를 위해 옷을 예쁘게 고쳐주고는 했다. 나는 자라서 패션 디자이너가 되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