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히라사카 요미의 EXTREME NOVEL 『나는 친구가 적다』 제3권. 친구 만들기를 목적으로 하는 안쓰러운 부 ‘이웃사촌부’가 탄생한 지 한 달. 하세가와 코다카를 비롯한 이웃사촌부의 면면은 노력한 보람도 없이 아무도 친구를 만들지 못한 채 여름방학을 맞게 되었다. 아직 경험한 적 없는 ‘친구와 함께 즐겁게 보내는 여름’의 예행연습을 위해 수영장에 가거나 합숙을 하는 이웃사촌부 멤버들. 과연 그 성과는 있는 것일까, 그 이전에 그런 연습에 의미는 있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