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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탄광 마을과 산골 마을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소박하고 순수한 아이들의 모습을 꾸밈없이 진솔한 글로 담아냈던 임길택 선생님의 단편 동화입니다. 정감있고 따뜻한 글과 『메아리』, 『엄마 마중』의 작가 김동성 선생님의 아름답고 서정적인 그림이 잘 어우러집니다. 젊은 선생님과 제자 보선이가 서로의 맑은 마음을 헤아리고 나누는 과정은 독자들에게 두근거림과 즐거움, 안타까움을 선물합니다.
도회지에서 시골 마을 작은 학교로 발령을 받아, 6학년 담임을 맡게 된 김 선생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