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육화의 용사』제4권. 여전히 계속되는 ‘제7의 인물’의 위협 속에서, 육화의 용사들은 도즈의 이야기를 통해 테그네우의 책략 중 일부를 알게 된다. ‘검은 헛꽃’이라 불리는 성구가 ‘제7의 인물’과 관련된 중대한 단서라는 것. 아들렛은 그 성구가 만들어진 신전을 찾아 정체를 밝혀 낼 것을 결심한다. 한편 테그네우는 육화의 용사를 저지하기 위해 인간을 병기로 개조한 ‘시병(屍兵)’을 동원하고, 시병 중 아들렛의 고향 마을 사람들도 포함되어 있음을 안 롤로니아는 그들을 구할 방법이 없을까 머리를 짜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