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1) | 판매자 중고 (32) |
| 14,400원(품절) | 출간알림 신청![]() | - | 9,400원 | 1,000원 |
기계가 의사를 대신하는 신세계가 코앞에 다가왔다!
보건계 변화의 파도를 예감한 어느 경제전문가의 의료 세계 탐험기!
이 책은 피 튀는 수술실에서부터 움찍거리는 생쥐에게 방사성 탐침이 주입되는 연구실까지, 의료현장 한가운데서 보건의료 산업계의 변화를 살펴본다. 월가의 노련한 경제전문가인 저자는 "정보기술 분야에서 신기술 발달이 각종 비용을 낮추는 반면, 의학분야에서는 오히려 비용이 더 늘어나기만 하는가?"라는 의문을 품었다.
이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의료현장에 직접 뛰어들었다. 그리고 공학과 의학의 만남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 것인지를 예측한다. 문제(병)가 일어날 수 있는 부분을 미리 예상하는 컴퓨터, 암세포를 미리 찾아내는 나노칩 혈액 검사, 몸 속에 투여된 약이 어디어디로 가는지 직접 볼 수 있게 해주는 신호 등 새로운 기술의 거대한 파도를 소개한다.
의사의 능력을 향상시켜주는 것에서 더 나아가 아예 의사의 자리를 꿰차고 앉을 수 있는 잠재력까지 갖춘 신기술이 등장할 것임을 강조한다. 특히 고가의 기계가 대중화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누구나 손쉽게 스캐너로 몸 속을 들여다보고 심장발작이나 뇌졸증의 이상징후를 미리 찾아내는 일 등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한다.
☞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의학의 심장부에 탐지기를 들이대고, 그 이면을 파헤친다. 의학이라는 미지의 영역을 재미있게 탐험하는 동시에 현대 의학의 현주소를 직시하고 의료 소비자로서 진실과 직면하도록 했다. 의사의 지식이 담긴 소프트웨어와 실리콘칩을 작동함으로써 인류의 건강한 삶을 지켜낼 수 있는 세상, 저자는 이를 과감히 의학의 종말이라고 부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