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5) | 판매자 중고 (53) |
| 8,55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1,000원 | 490원 |
논리적 사고의 기초를 쌓아주는, 철학 판타지 소설 시리즈!
지누와 애지의 스릴 넘치는 모험을 통해, 철학적 사고의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보여주는 [철학판타지] 소설 제2권 "소크라테스를 구출하라"편. 도서관에서 '그리스 철학'이라는 책을 집어 그리스시대로 떨어진 지누와 애지는 기원전 6세기경의 그리스에서 출발해 기원전 3세기경의 아테네까지 시간여행을 한다.
신화의 세계에서 철학이 탄생하는 순간을 목격하고, 철학이 원래 가졌던 세계에 대한 관심을 인간에게로 돌려놓은 철학자 소크라테스를 만난다. 그러면서 '지혜에 대한 사랑'인 철학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를 보게 된다.
이 책에서는 '신화도 철학도 원래는 세계를 설명하려는 한 가지 목적을 위해 만들어졌다. 철학은 미래를 점치거나 어려운 이야기를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과 세계에 대한 설명이다. 다만, 철학이 신화와 다른 것은 초기 철학자들이 '이성'을 도구로 합리적인 설명을 시도했다는 것이다" 고 일러준다. 바로 이 초기 철학자들이 세상을 어떻게 설명했는지가 이 책의 주요 흐름이다. 초기철학자들의 자세한 주장과 세계관은 한국철학사상연구회에서 부록으로 수록된 '그리스 철학 약사'에서 다시 설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