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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공정하고 평등한 세상을 위해, ‘부자’를 배우다!
얼마만큼의 돈을 가지고 있어야 부자라고 말할 수 있을까? 『부자들의 사회학』의 저자들은 돈이 많다고 해서 부자인 것은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한다. 경제적인 자본 외에도 문화, 사회, 가족 등 다른 자본 역시 두루 갖추고 있어야 진정한 부자라는 말이다. 부부 사회학자로 장기간에 걸쳐 부자 계층의 조직과 생활상에 조사해왔던 저자들은 부자의 집단 심리를 심층 분석했다. 주목해야 할 점은 사회학 혹은 계층 연구라고 할 수 있는 이 어려운 내용들을 많은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구성했다는 점이다. 과연 부자는 어떻게 부를 자기증식하고 사회를 지배하고 있을까? 그 답을 찾아보자.
우리가 자본의 지배에 대해 비판적으로 인식하고 불평등을 낳는 ‘부의 대물림’에 대해 특히 자세히 말한다. 부자들에게 집중되어 있는 부와 권력은 결국 그들의 자손에게 더욱 확장 강화되어 대물림되고 있다는 것. 어렸을 때부터 가문이 벌이는 사업, 재산을 관리하는 방법 등을 공부하면서 자라는 부자의 후대는 평범한 사람들과는 전혀 다른 공간과 교육을 받으며 부를 대물림 받는다. 이 책은 그런 실상을 알려주는 것에 멈추지 않고 이익이라면 자기들끼리 똘똘 뭉치는 부자들을 본보기 삼아 부자들의 과두체제에 맞서야 한다는 교훈을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