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교양서로 다시 읽는 . 다채로운 이야기 속에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담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읽기 쉽도록 했다. 이야기를 대화체로 재구성하고 이해에 도움이 될 만한 지식과 정보를 곁들여 이야기를 풀어썼다. 40개의 과학과 역사 키워드들을 골라낸 '걸리버 백과사전' 코너도 마련했다.
이 책은 2005년 12월 출간된 의 속편으로, 중에서도 과학기술이 많이 묘사된 3부 라푸타(하늘의 섬나라)편을 주로 한다. 화성의 별 두 개를 예측하고, 뉴턴의 법칙이 훗날 도전받게 될 것이라고 단언한 대목 등을 통해 원작자 조나단 스위프트의 상상력과 선견지명을 들여다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