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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도 사랑받고 싶고, 위로받고 싶다!
젊은 여성 심리 치료사의 리얼 체험『내 소파 위의 남자들』. 젊고 매력적인 여의사 앞에 놓인 소파에 앉은 여섯 명의 남자들이 사랑과 섹스, 욕망에 대하여 털어놓은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점잖고, 예의 바르고, 겉모습은 멀쩡해 보이는 남자들이 말하는 그들의 속사정은 지금까지 여자들이 알고 있었던 통념을 뒤집는다. 제각각의 사연들은 ‘사랑이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제대로 된 사랑을 할 수 있는지’를 되묻는다.
특히 남자들은 섹스밖에 모르는 짐승이라고 단정하는 것은 여자들의 성급한 일반화이며 오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바람둥이부터 섹스 중독자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행동은 사랑과는 거리가 멀었지만, 결국 그들 역시 ‘사랑’을 원하고 있다는 것이다. 남자들의 섹스는 어린 시절 어머니와 맺는 관계에서부터 시작되며, 그들도 위로받고 사랑받고 싶어함을 이 책에서는 생생하게 보여준다. 또한 사랑받기를 멈추고 사랑을 베풀 때, 그리고 상처받은 자기 자신을 꼭 안아줄 때에 비로소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