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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릇파릇한 청춘 20대, 그림일기로 자신의 삶을 말하다!
조장은 그림일기 『골 때리는 스물다섯』.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이십대 청춘의 리얼한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생생하게 전하는 그림일기이다. '그림일기’라는 독특한 작업 방식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있는 청년 화가 조장은, 그녀는 ‘타자와의 소통의 힘을 발휘하는 거침없는 감성 표현’ 화법으로 화단의 주목을 끌었다. 그런 그녀가 전하는 그림일기는 해학적이고 유쾌한 그림과 위트있는 일기로 상처받은 청춘을 향한 따뜻한 위로를 펼쳐낸다.
이 책에는 조장은의 27년 인생과 그림이 들어있다. 사춘기를 능가하는 질풍노도의 시기 20대를 살아가고 있는 그녀의 사건 사고들은 난감하고, 당황스럽지만 우리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다. 회사에 지원하기 위해 한 줄 한 줄 이력서를 채워넣다가 ‘관련 자격증’, ‘영어 및 제2외국어’에 막혀서 좌절하고, 사랑 때문에 울다 웃다 하는 청춘의 이야기는 그녀의 이야기를 넘어 20대 청춘의 자화상을 담고 있다.
조장은의 그림일기는 솔직하고, 익살맞고, 소심한 배짱을 드러낸다. 연애도 척척하고 일도 척척 할 것 같은 20대 이지만 인생의 그 어떤 시기보다 복잡하고, 꼬여있다. 그러나 조장은 좌절하지 않는다. 그녀는 자신 앞에 닥친 문제를 해학적으로 넘기고 슬며시 따스한 위로를 던진다. 사소하지만 사소해서 누구랄 것도 없이, 바로 내 얘기가 아닌가 할 정도로 가슴에 와서 콕 조장은의 그림일기는 어떤 드라마보다 더 재미있는 20대 청춘의 기억을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