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엄마와 아이가 눈높이를 맞추고 존중하며 배우는 행복한 대화!
마주보고 나누는 행복한 대화인 마주이야기의 특별함을 전해주는 자녀 교육 지침서『엄마는 아이에게 배운다』. 도시를 떠나 시골로, 학교를 떠나 홈스쿨링으로, 직장을 떠나 자급자족으로 진정한 삶을 찾아 한 걸음씩 나아간 엄마와 아들이 나눈 마주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생전 처음 접하는 자연과 사물, 글자를 자기방식대로 읽어내고, 말라 죽은 지렁이조차 가엾게 여기고,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등 아이가 태어난 순간부터 초등학교 졸업 때까지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아이가 남들보다 뒤쳐질까봐 걱정하는 부모들에게 지금 아이가 행복하다고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아이의 미래를 위한 최고의 자녀교육임을, 어른들이 아이의 말에 귀 기울이고 아이를 존중하고 그 영혼으로부터 배울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