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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빛으로 영원의 꿈을 그린
인상주의 화가들과 프랑스로 떠나다
예술과 낭만의 나라 프랑스에서 그림과 사랑에 빠지다
19세기 프랑스에서 활동했던 인상주의 화가들의 그림이 오늘날의 우리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주는 것은 왜일까? 그 궁금증을 풀기 위해 슬그머니 화가들의 뒤를 따라가 보았다. 『프랑스 미술관 산책』은 프랑스에서 태동된 미술 사조이자 지금까지도 가장 인기 높은 미술 사조인 ‘인상주의’ 그림들을 둘러 살핀다. 책을 읽으며 그림과 사회의 유기적인 관계, 그리고 한 시대를 치열하게 살다 간 화가들의 삶의 민낯을 생생하게 들여다볼 수 있을 것이다.
프랑스를 찾는 방문자들이 빠뜨리지 않고 들르는 오르세, 마르모탕, 오랑주리, 툴루즈-로트렉, 그라네 미술관과 그곳의 명작들에 얽힌 사연을 담았다. 파리, 지베르니, 아를, 오베르-쉬르-우아즈, 알비, 엑상프로방스와 같은 인상주의 화가들과 관련 깊은 장소들에 관한 이야기도 들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