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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새로운 모험 판타지!
『율리시스 무어』시리즈 제4권《가면의 섬》. 본 시리즈는 전 세계 13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35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입니다. 어린이 독자는 책의 첫장을 여는 순간부터 흥미진진한 판타지의 세계에 빠져 들게 됩니다.
피터 다이달로스를 찾아서 18세기 베네치아로 간 제이슨, 줄리아. 릭. 세 아이들이 방심한 사이, 베네치아의 '거리의 예술가' 둘이 시간의 문을 거꾸로 넘어갑니다. 세 사람이 시간의 문을 넘었고 다시 두 사람이 나갔으니, 이제 빌라 아르고로 돌아갈 수 있는 건 한 사람뿐입니다.
궁리 끝에 줄리아와 릭이 베네치아에 남기로 합니다. 제이슨은 빌라 아르고로 돌아가서, 두 명의 거지를 데리고 다시 베네치아로 돌아온 뒤 나머지 두 아이와 합류하기로 합니다. 하지만 빌라 아르고로 돌아온 제이슨은 포박된 네스터와 엉망이 된 빌라 아르고를 목격하고 경악하고 마는데…. [양장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