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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관용’이란 무엇인가
일본의 첫 트랜스젠더 정치인,
성 소수자와 관용사회를 말하다
‘소외’에서 ‘참여’로, ‘고립’에서 ‘연대’로
모든 사회적 약자를 끌어안는 첫 에세이
이 책은 일본의 첫 트랜스젠더 정치인이자, 여러 번 재선에 성공하며 일본 사회의 큰 신임을 얻고 있는 가미카와 아야의 에세이이다. 성 소수자로서 겪었던 아픔과 고민에 대한 이야기와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별적합수술을 받기까지의 과정들을 담았고, 어떻게 트랜스젠더임을 밝히고 정치인으로 나서게 되었는지, 또 성 소수자가 처한 현실은 어떠한지 등을 이야기한다.
자신부터 정체성에 맞게 성별을 바꾸고, 성 소수자로서 당당히 사회에 참여해 세상을 바꾸어나가는 가미카와 아야. 이 책은 자신부터 사회적 약자였기에 장애인, 소외가정 등 사회적 소수자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일 수 있었던 그녀만의 특별한 시선과 이야기를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