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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는 청춘을 저당 잡힌 캄캄한 동굴이 아니다!
인생의 값진 보물을 캐내는 금광이다!
매년 30만 명의 청년들이 군대에 가고 있음에도 청춘들에게 ‘군대’란 피할 수만 있다면 피하고 싶은 곳이 되어버린 지 오래다. ‘군에 가서 잘못되면 안 되는데…’ 하는 염려와 불안감을 쉽사리 떨쳐내지 못한다. 와이파이도 안 터지고 외부와 단절된 듯한 군대는 어쩌면 아무런 희망도 없어 보이는 동굴과도 같은 곳이 아닐까? 저자는 31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군 생활했다. 그러면서 만났던 수많은 청년들의 이야기, 그리고 저자가 직접 경험했던 군 경험담들은 지금 막 군대에 첫발을 내딛으며 불안해하는 청년들에게 공감과 용기를 주기에 충분하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 말하고 싶은 것은 군대는 청춘을 저당 잡힌 캄캄한 동굴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숨겨두신 무수한 보물들을 찾을 수 있는 금광이라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