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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고] 관종의 조건 (관심을 무기로 시장을 장악한 사람들의 법칙) - 관심을 무기로 시장을 장악한 사람들의 법칙 검색
  • 임홍택 (지은이)웨일북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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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관종의 조건 (관심을 무기로 시장을 장악한 사람들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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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관심받지 못하면 살아남지 못한다

    시선을 끌고 승리를 거머쥐는 관종의 핵심 전략! 부정적 의미를 뒤집고 세상의 주류가 되다『관종의 조건』. 관심 경쟁의 장이 시작됐다. 시대를 제대로 못 읽어 ‘관종질’로 자신을 망치는 유튜버, 그저 묵묵하게 일하는 것만으로 승진이 될 거라 믿는 조직원, 지속적인 노출과 ‘컨셉질’만으로 매출 상승을 기대하는 마케터에게는 큰 보상이 따라오지 않는다. SNS에 올릴 만한 것이 아니면 쳐다보지도 않는 시대다. 개인은 ‘톱스타형’ 자질을 발달시키고, 조직에서는 ‘액션 히어로’가 되어야 한다. 마케터는 상품 자체의 기능과 진실성을 보여주지 않으면 시장에서 소외당한다. 올바르게 관심받아야만 살아남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부정적 의미의 ‘관종’을 뒤집어야 한다. 자극적인 행동을 일삼고 타인의 일상에 끼어드는 게 아니라, 남과 다름을 무기 삼고 주목성을 이끌며 다재다능을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존재, 바로 ‘관심 추종자’가 되어야 한다.이 책은 관심 추종자로 살아남는 올바른 방법과 조건을 다양한 사례와 자료로 제시한다. 자신의 색을 유지한 채 사람들의 핵심 기억에 진입하고, 타인과 효율적으로 협력하며, 적정선의 균형을 찾는 방법이 지금의 시대 변화에 안착하는 알맞은 관심 활용법이다. 이 책을 통해 매력을 자본으로 환원하고, 시대의 승자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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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집장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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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오래도록 기억될 것인가"
    바야흐로 유튜브의 시대다. 그런데 그것을 실감하게 되는 건 구독자가 수십만에 달하는 유튜버들의 영상을 보거나 지상파 TV의 콘텐츠마저 유튜브로 끊어 보게 될 때가 아니다. 개인적으로는 유튜브에서 '책'을 검색하여 최신순으로 정렬했을 때다. 수많은 영상들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는데, 책이 이 정도면 다른 분야는 오죽할까. 그들이 모두 유명 유튜버를 꿈꾸는 것은 아니겠지만, 조용히 혼자 일기 쓰듯 영상을 올리지는 않았을 터다. 영상 촬영과 편집에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하니 말이다. 관심받고 싶은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 비단 유튜브 뿐이랴. 의도가 어떻든 이 책과 이 글 역시 관심이 필요하다.

    관심은 곧 돈이 되기 때문이다. 그것은 이제 1인 미디어 플랫폼을 넘어, 소비 시장과 사회의 전반적인 현상이다. 보다 구체적으로 보자면 '관람 가치'를 지닌 모든 것이 돈이 되는 시대다. 저자는 이 새로운 흐름에 관심을 이끌어 내고자 관종이라는 신조어를 채택했다. 관종의 부정적 의미를 걷어 내려는 시도이기도 하다. 그는 관심 추종자와 관심병자를 구분하고, 누군가에게 오래도록 '핵심 기억'으로 남을 관심 추종자가 될 것을 주문한다. 개인과 회사 모두에게 말이다. 그러기 위해 갖춰야 할 여러 조건들도 함께 살펴봄은 물론이다. 관심의 추구, 그 자연스러운 욕망을 이용하자. 바야흐로 관심의 시대다.
    - 경영 MD 홍성원 (2020.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