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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지탱해온 정신, 정체성과 현주소를 추적하는 유용한 코드! 프런티어, 민주주의, 지역 정서, 다문화주의!
『오늘의 미국을 만든 미국사』는 지금의 미국을 이해하기 위한 네 가지 역사적 코드를 살펴보고 끊임없는 도전과 경계 없는 공존의 나라 미국을 이해하기 위한 책이다. 역사는 짧지만 가장 많은 영향력을 미치는 국가로 자리매김한 ‘미국’이란 나라가 가진 특별한 의식, 그들만의 뚜렷한 정체성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살펴보았다. 서부 불모지를 개척한 ‘프런티어’, 자유와 평등을 주창한 ‘민주주의’, 진보와 보수의 갈등 원인이 된 ‘지역 정서’, 다양한 인종과 문화를 하나로 수용한 ‘다문화주의’ 등을 통해 미국을 이해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잣대를 제시한다.
1600년대부터 영국의 민간인들은 광활한 서부에 터전을 잡기 시작했고, 19세기 캘리포니아 금광 발견과 아메리칸 드림으로 여러 이민자들, 카우보이에게 프런티어 정신을 심어주어 광활한 대지를 개척하게 되었다고 소개한다. 또한, [미국의 민주주의]라는 책을 통해 유럽의 민주주의를 답습하지 않은 새로운 민주주의 탄생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남북전쟁이 어떻게 지역정서로 굳어졌는지 남과 북, 진보와 보수로 갈라진 지역정서에 대해 알아본다. 16-17세기 이민과 함께 시작된 인종문제, 빈부격차 및 차별문제가 아직 남아있지만 차이와 편견을 넘어선 다문화주의 또한 미국을 이해하는 코드 중 하나로 접근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