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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명의 초·중·고 교사, 교육행정가, 사회과학자가 100시간 동안 민주시민교육에 관해 함께 공부한 후, 토론하며 더불어 쓴 책이다. 현장 교사들의 고민과 열정, 그리고 일관된 철학이 담긴, 민주시민교육을 ‘마중’하는 책이다.
민주시민교육에 관심이 있으나 실행이 막막한 초·중·고교 현장 교사들, 혹은 이미 시도하고 있는 민주시민교육을 점검하고 발전시키고픈 교사와 교육활동가들에게 현장의 지침서로 적합하다. 우리 교육의 나아갈 길을 고민하는 일반 시민들에게도 권한다.
함께 낸 책으로 『민주주의자들의 교실: 민주시민교육의 실천』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