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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집중력을 키우고 싶다면
열심히 말을 걸어주고 이야기를 들려주자!
엄마들은 아이가 어렸을 때는 제때 먹이고, 재우고, 기저귀를 갈아주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어린 아이에게 말하는 것은 ‘소귀에 경 읽기’라며 ‘조용한 육아’를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엄마가 아기에게 말을 걸지 않고 이야기를 들려주지 않는 것은 젖을 주지 않는 것만큼이나 치명적이다. 아이들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세상에 태어난다. 다만, 스스로 아직 발현할 수 없을 뿐이다. 그래서 아이에게 첫 선생님이 되는 부모의 역할과 태도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중에서도 엄마가 건네는 다정한 말과 이야기는 상상력과 어휘력을 풍부하게 만들며,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특별한 힘을 가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