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근하고 해학적인 인물들
두근두근 조마조마한 사건
예리한 추리와 번뜩이는 기지로 독자를 사로잡는다
멍청이 두더지에서 탐정으로 변신한 두덕 씨,
온 마을이 벌벌 떠는 악랄한 왕도둑, 괭이.
이 둘의 흥미진진한 대결!
예리한 추리와 번뜩이는 기지로
어떤 사건이든 척척 해결해 내는
명탐정 두덕 씨의 활약을 기대하세요!
[줄거리]
도둑이 밤에 휘링 하고 나타났다가 사라지면 마을 이곳저곳에서 물건들이 없어졌어요. 하지만 다들 좀도둑이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어요. 좀도둑이라는 말에 자존심이 상한 도둑은 내일 밤 은행을 털겠다며 경고를 하고 들쥐 아가씨를 납치해 갔어요. 한편 멍청이라 불리는 두더지, 두덕 씨는 도둑이 가져간 줄도 모르고 자신의 번데기 통조림을 찾겠다며 집을 나섰지요. 그러다 우연히 도둑의 비밀 소굴을 알아냈지만 아무도 외톨이에 멍청이인 두덕 씨의 말을 믿어 주지 않습니다. 두덕 씨는 어떤 결정을 내릴까요? 그리고 이 도둑의 계획은 과연 무엇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