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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원제는 (굳이 한국어로 풀이하자면 '쉽게 이해하는 동양사' 정도가 될 것이다)이지만, 여기서의 동양은 중국을 중심으로 한, 한국과 일본을 지칭한다. 따라서 이 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5천 여년에 걸친 중국의 역사다.
이 책에서 지은이는 황하문명이 형성되기 시작한 기원전 3천 년경부터 현대까지의 중국사를 주요 아이템별로 정리해 보여주며 중국사의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짚어내고 있다. 복잡한 역사적 사건을 글로 풀어쓰기보다 한눈에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150여컷의 지도, 약도, 흐름도를 곳곳에 삽입해 내용을 구성한 것이 특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