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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먹일 이유식, 간식을 찾으려고 인터넷을 들어다 본 엄마라면 한번쯤을 들어왔을 이름이 있다. 싸이월드에서 페이퍼를 발행 중인 김은주씨다. ‘예성맘’이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진 그녀는 남편과 함께 20개월 된 사랑스러운 아들 조김예성을 키우고 있는 평범한 주부이다. 평범한 전업주부인 그녀가 아이 좀 키운다는 열혈엄마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이유는 바로 끔찍한 ‘예성이 사랑’ 때문이다.
예성이를 낳고 아이만 바라보면 우울하다가도 행복해진다는 김은주씨는 아기가 젖을 떼고 새로운 음식을 접하기 시작하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