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절과 사랑을 가르쳐 주는 유쾌한 생활 동화 '곰곰이' 시리즈의 네 번째 이야기. 우리 일상과 밀접한 소재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마구마구 자극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여러 가지 ‘탈것’이 등장하여 같이 탈것 관련한 낱말을 익히기에도 안성맞춤이다. 기존의 방식처럼 해당 그림과 낱말 1:1로 연결되는 콘텐츠로 낱말을 익히고 암기하는 것보다, <뭘 그릴까>처럼 이야기 상황 속 다음 장면을 상상하며 익히면 각 탈것이 어떤 상황에서 필요한 것인지도 알게 된다. 바로 스토리텔링의 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