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와 사랑스런 남동생을 통해서 사이좋게 나누는 것에 대해 배우게 되는 그림책
누나는 동생을 사랑하지만, 자기 것에 대한 애정 또한 강하기 때문에 동생이 같이 하고 싶거나 달라는 것에 대해 항상 시큰둥해 했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항상 ‘사이좋게 나눠야지!’라고 말씀하시면서 누나와 동생이 함께 나누기를 바라시지요. 나이가 어린 동생은 누나가 좋아하는 것들을 금세 더럽히고 어지럽힙니다. 그런 동생의 행동에 처음에는 짜증스러워하던 누나는어느새 동생과 사이좋게 나누는 것을 익히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