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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회복되지 않을 것들을 바라보는,
남겨진 자들의 익숙한 슬픔에 관한 이야기
전미도서상 최종 후보, [뉴욕타임스] 선정 ‘최고의 책’!
[뉴욕타임스]를 비롯해 여러 매체에서 ‘꼭 읽어야 할 책’으로 꼽힌 『다시 물어도, 예스』가 출간됐다.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접근으로 인생의 참 의미를 포착하는 메리 베스 킨의 세 번째 소설인 『다시 물어도, 예스』는 1970년대 미국 뉴욕의 교외에 사는 평범한 두 가족에게 일어나는 비극과 용서, 희망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스티븐 킹이 “아름다운 소설”이라고 극찬했을 정도로 우아한 문체는 물론, 인간 내면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 삶에 관한 통찰력이 많은 찬사를 받았다.
동료 경찰인 프랜시스 글리슨과 브라이언 스탠호프는 뉴욕 교외에 사는 이웃이다. 두 가정은 각자 말 못 할 속사정을 가지고 있다. 프랜시스의 아내 레나는 외로움을 안고 있으며, 브라이언의 아내 앤은 정신적으로 불안정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