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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은 상품이 아니라 주권이다!
농업을, 농민을 지켜야 ‘식량주권’을 지킬 수 있으며, 그것이 결국 모두가 사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농업이란 우리에게 꼭 필요한 먹을거리를 제공하는 일이며, 농민은 그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는 사전적 규정이 얼마나 잘 지켜지고 있는지 의문을 제기한다. 농민과 농업의 위기라는 소리는 날로 커지고 있으며, 초국적 식량기업들이 우리의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현실을 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같은 현실속에서 식품안전성의 문제, 식량위기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고 얘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