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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고 병든 유기견에서 190만 명의 팬을 거느린 인스타그램 스타가 된 마니의 일상을 담은 『사는 개 뭐라구』. 셜리 브라하와 처음 만나던 당시 10살이던 마니는 늙고 병들고 지쳐 있었다. 한쪽 눈은 실명 상태였고, 혀는 삐죽 나와 있었으며 고개는 왼쪽으로 기운 채 뇌종양이 의심됐고 유기견 보호소 직원이 붙여준 이름은 “더럽고 악취가 나는 개”였다. 셜리 브라하는 그런 마니를 입양해 단짝이 되어, 뉴욕 맨해튼을 쏘다니기 시작했고, 추억을 남기고자 시작한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생 역전이 되었다. 그들의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