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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피아니스트 은진슬의 아름다움 유리 주사위 놀이『괜찮아, 아무렇지도 않아』. 이 책은 서서히 시력을 잃고 사고로 사랑하던 피아노마저 칠 수 없게 된 피아니스트 은진슬의 인생ㆍ청춘 분투기다. 이 책 속의 글들은 세상 속에서 조금은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 저자 '유령'의 에세이다. 세상을 보는 눈이 조금 예민하고, 클래식 음악과 책을 사랑하며, 맛있는 음식과 커피, 와인을 사랑하는 조금은 독특한 유령의 삶의 단상들을 모았다. 이 책을 통해 작은 위안과 휴식을 얻는 계기를 마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