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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몸을 움직일 수 없다면? 자유롭게 걸어 다니던 발이 한 자리에만 머물러야 한다면? 이런 절망적인 상황에서 당신은 어떤 과연 희망을 꿈꿀 수 있을까? <희망은 내일을 꿈꾸게 한다>는 정하균 국회의원의 파란만장한 삶을 솔직담백하게 담은 책이다. 인생에서 누구보다 고통스러운 절망을 겪고도 그 절망 속에서 꿈을 찾아 용기 있게 세상 밖으로 나온 한 사람의 이야기이다.
정하균 의원은 29살 한창 젊은 나이에 교통사고로 사지마비 판정을 받았다. 교통사고 이후 한 달이 지나고 의식을 되찾았을 때 그가 들은 의사의 진단은 눈앞을 깜깜하게 했다. 이제 화장실에 갈 때도 다른 이의 도움을 받아야 하고, 다시는 걸을 수도 없다는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들은 정하균. 이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절망에서도 그는 깊이 숨어 보이지 않는 희망이란 축복을 발견했다.
완치의 희망도 없이 평생을 사지마비로 살아야 하는 그가 어떻게 희망을 찾을 수 있었을까? 이 책에서 정하균 의원은 그 답을 명쾌하고 분명하게 들려준다. '마음을 바꿔라, 그러면 세상이 바뀐다', '생각의 속도가 세상을 움직인다', '행동하고 또 행동하라', '긍정적인 습관이 운명을 바꾼다', '절대 포기하지 말라, 운명은 희망편이다' 등 다섯가지 희망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