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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는 우리가 걸어야 할 길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충북대학교에서 철학과 교수를 하던 사람이 돌연 시골로 갔습니다. 이 책을 쓴 윤구병씨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도시생활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의문이 갈 만합니다. 편한 생활을 버리고 왜 굳이 시골에 갔을까요. 이 책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과연 물질문명이 사람을 더 행복하게 했을까요?
이 책에 등장하는 '당산 할매'는 사람이 아닙니다. 나무이죠. 시골에 가면 볼 수 있는 아름드리 나무.







